브로드윈드 에너지(BWEN) 주가 및 배당금 조회

기본 차트

거래량 기반 차트

※ 본 차트는 미국 시카고거래소에서 제공하는 브로드윈드 에너지 주가 차트이며 삼성증권과 동일한 지연시세를 적용 중입니다. 또한, 투자에 많이 쓰이는 중요한 보조지표를 선별해 제공합니다. 기본 차트에서 제공하는 보조지표는 거래량, 스토캐스틱, 스토캐스틱 RSI, RSI, MACD이며 거래량 기반 차트에서는 이동평균, CCI, OBV, ROC, CMF입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기술적 분석

※ 본 기술적 지표 분석은 선택한 시간대에 대한 실시간 차트 분석 개요를 제공합니다. 기술적 분석은 이동평균, 오실레이터 및 피벗과 같은 인기 있는 지표를 사용하여 주가의 추세와 전환 시기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주식 시장의 예측을 위한 도구 중 하나일 뿐이므로 완벽한 예측은 아닙니다. 전적으로 신뢰하지는 마시길 바라며 이외에도 상세한 분석과 판단이 필요합니다. 바이는 매수세 우위, 셀은 매도세 우위를 의미합니다.

※ 아래는 브로드윈드 에너지의 재무제표이며 브로드윈드 에너지 주식 평가, 차트 히스토리, 밸런스시트, 배당금, 실적 수치, 마진, 손익 계산에 관한 재무표입니다. 각 재무표 용어에 대한 자세한 해설도 부가적으로 첨부했습니다.

재무제표

※ 수치 알파벳 단위는 각각 K는 1천, M는 백만, B는 10억, T는 1조 단위입니다. 비율을 제외한 모든 재무제표의 기본 단위는 1달러입니다. TTM은 최근 12개월, FY는 최근 회계 연도, MRQ는 최근 분기를 뜻합니다.

평가

주가 수익 비율(TTM) : 주가 수익 비율 또는 PER(P/E)은 주가를 지난 12개월 동안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주가가 적정하게 책정되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E가 낮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저평가되었음을 의미하고, P/E가 높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고평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주가 매출 비율(TTM) : 주가 매출 비율(TTM) 또는 PSR(P/S)은 주가를 지난 12개월 동안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주가가 적정하게 책정되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S가 낮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저평가되었음을 의미하고, P/S가 높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고평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주가순자산비율(FY) : 주가순자산비율 또는 PBR(P/B)은 주가를 최근 회계 연도 동안 순자산가치(장부가액)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주가가 적정하게 책정되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B가 낮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저평가되었음을 의미하고, P/B가 높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고평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장부가액(FY)으로 표기되어 있지만 주가순자산비율(FY)입니다. 기업의 자산은 자본과 대출 또는 부채를 합한 값입니다.

주가 매출(FY) : 주가 매출(FY) 또는 PSR(P/S)은 주가를 최근 회계 연도 동안 매출액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의 주가가 적정하게 책정되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P/S가 낮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저평가되었음을 의미하고, P/S가 높을수록 기업의 주가가 고평가되었음을 의미합니다.

밸런스 시트

당좌비율(MRQ) : 최근 분기에 기업의 당좌자산을 단기 부채로 나누어 계산한 비율입니다. 당좌비율은 기업이 단기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당좌자산은 현금, 예금, 매출채권, 재고자산 등 단기간 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을 말합니다. 단기 부채는 1년 이내에 상환해야 하는 부채를 말합니다. 당좌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이 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이 좋습니다.

유동비율(MRQ) : 최근 분기에 기업의 유동자산을 단기 부채로 나누어서 계산한 비율입니다. 유동비율은 기업이 단기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을 측정하는 지표이며 유동자산은 당좌자산과 유동성 비금융자산을 포함합니다. 유동성 비금융자산은 1년 이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지만, 당좌자산만큼 유동적이지 않은 자산을 말합니다. 유동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이 대출을 상환할 수 있는 능력이 좋습니다.

부채비율(MRQ) : 최근 분기에 기업의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계산한 비율입니다. 부채비율은 기업의 재무 건전성을 측정하는 지표이며 총부채는 단기 부채와 장기 부채의 합입니다. 총자본은 자본금과 자본잉여금, 이익잉여금을 합한 금액입니다. 부채비율이 높을수록 기업의 대출 상환력 및 재무 건전성이 좋지 않습니다.

순부채(MRQ) : 최근 분기에 기업의 부채 총액에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뺀 금액입니다. 순부채가 높을수록 기업의 재무 상태 및 대출 상환력이 취약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부채총액(MRQ) : 최근 분기에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부채의 금액입니다. 부채총액은 단기 부채와 장기 부채를 합해서 계산합니다. 부채총액이 높을수록 기업의 대출 규모가 크거나 재무 상태가 취약하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산총액(MRQ) : 최근 분기에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자산의 금액입니다. 자산 총액은 유동자산과 고정자산을 합해서 계산합니다. 자산 총액이 높을수록 기업의 규모가 크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배당

지불 배당금(FY) : 최근 회계 연도 동안 회사가 대출 또는 자기자본 등을 주주들에게 배당금 형태로 지급한 총 금액을 말합니다. 배당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해당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예상 배당수익률 : 향후 12개월 동안 주식의 예상 배당 수익률을 나타내는 재무 비율입니다. 기업이 향후 12개월 동안 주주들에게 지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배당금의 총액을 주가로 나눠 계산합니다.

주당 배당금(FY) : 최근 회계 연도 동안 기업이 1주당 지급한 배당금의 금액입니다. 이 지표는 주주가 배당금으로 1주당 주주들이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을 나타냅니다.

히스토리

1년(해) 베타는 전체 시장에 대한 주식의 변동성 또는 위험을 측정하는 척도입니다. 베타가 1이면 주식이 시장에 따라 움직인다는 뜻이고, 베타가 1 초과면 주식이 시장보다 변동성이 크다는 뜻이고, 베타가 1 미만이면 주식이 시장보다 변동성이 적다는 뜻입니다. 1년 베타는 지난 1년 동안의 주가 변동과 같은 기간 동안의 벤치마크 지수 변동을 비교하여 계산됩니다.

실적 수치

총자산 이익률(TTM) :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의 대출을 포함한 보유 자산을 활용하여 얼마의 이익을 창출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총자산 이익률은 당기순이익을 총자산으로 나누어서 계산합니다. 총자산 이익률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자기 자본 수익률(TTM) :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이 보유한 자본을 활용하여 얼마의 이익을 창출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기자본 수익률은 당기순이익을 자기자본으로 나누어서 계산합니다. 자기자본 수익률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투하 자본 수익률(TTM) :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이 투자한 자본을 활용하여 얼마의 이익을 창출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투하자본 수익률은 당기순이익을 총자본으로 나누어서 계산합니다. 총자본은 총자산에서 대출 및 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투하자본 수익률이 높을수록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직원당 수익(FY) : 최근 회계 연도 동안에 기업이 한 명의 직원을 고용하여 얼마의 이익을 창출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직원당 수익은 당기순이익을 직원 수로 나누어서 계산합니다. 직원당 수익이 높을수록 기업의 생산성이 좋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마진

순마진(TTM) :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의 순이익을 매출에 대한 비율로 나타냅니다. ‘순이익률’이라고도 합니다. 순이익률이 높을수록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는 데 성공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총마진(TTM) :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의 매출에서 직접적인 생산 비용을 차감한 후의 이익을 매출에 대한 비율로 나타냅니다. ‘매출총이익률’이라고도 합니다. 높은 매출총이익률은 기업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생산하는 데 필요한 비용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영업마진(TTM) :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의 영업활동에서 발생한 이익을 매출에 대한 비율로 나타냅니다. ‘영업이익률’이라고도 합니다. 높은 영업이익률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음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세전마진(TTM) : 지난 12개월 동안 기업의 세전 이익을 매출에 대한 비율로 나타냅니다. ‘세전이익률’이라고도 합니다. 높은 세전이익률은 기업이 수익을 생성하는 데 성공하고 있는 것을 나타냅니다.

손익 계산

기본 EPS(FY, TTM) : 순이익을 총발행주식수로 나눈 값으로, 주당순이익을 나타냅니다. 주당순이익은 기업의 수익성 및 투자 수익률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또한 EPS가 높을수록 기업은 높은 대출 상환력을 가집니다.

희석 EPS(FY) : 한 회계 연도 동안 전환사채, 신주인수권부사채 등과 같은 유형의 증권을 고려하여 계산된 주당순이익을 나타냅니다. 희석된 주당순이익은 기업의 잠재적인 수익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순수입(FY) : 기업이 한 회계 연도 동안 벌어들인 순이익을 나타냅니다. 순이익은 기업의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차감한 값입니다.

에비타(TTM) : 지난 12개월동안 영업이익과 감가상각비, 이자비용, 세금비용을 합한 값으로, 기업의 영업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을 나타냅니다. 에비타(EBITDA)는 기업의 수익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그로스 프라핏(MRQ) : 가장 최근 분기 동안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값으로, ‘매출총이익’이라고도 부릅니다. 매출총이익은 기업의 수익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총수익(FY) : 기업이 최근 회계 연도 동안 벌어들인 총매출액을 나타냅니다. 매출액은 기업의 규모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수입 총액(FY)도 이와 똑같은 개념입니다.

잉여 현금 흐름(TTM) : 기업이 한 회계 연도 동안 벌어들인 현금흐름에서 투자활동으로 지출한 현금흐름을 차감한 값으로, 기업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현금흐름을 나타냅니다. 잉여 현금 흐름은 기업의 재무건전성을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재무건전성이 좋을수록 기업의 대출 상환력 또한 증가합니다.

유의사항

투자에 참여할 때에는 목표 설정, 포트폴리오 분산, 충분한 연구와 분석, 리스크 관리, 감정 제어, 전문가의 조언 등을 고려하여 신중하고 효과적인 투자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대출은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며, 현재의 금융 상황과 대출 상환 능력을 고려하여 책임감 있는 자금 운영이 필요합니다.